Global Innovation Creator
축적된 기술과 창조정신으로스크롤을 시작하다
단해그룹 가족회사
1973년 설립하여 반세기 동안The Creative Leader’s
단해그룹은 핵심역량분야에서 고객만족의 선두주자가 되며,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최적의 적응을 위해 창조와 선견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에게 한 걸음 먼저 다가가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34개국
231대리점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고품질, 고서비스 및
고객 만족 가격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기술과 창조정신으로 미래가치 창조의 주역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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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뉴스] [AW 2026] 단해,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캐비닛 공개…산업 장비 3D 시각화 눈길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110946 [AW 2026] 단해,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캐비닛 공개…산업 장비 3D 시각화 눈길▲ 주식회사 단해 AW 2026 부스 전경 (출처 : 헬로티)주식회사 단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캐비닛(Holographic Display Cabinet)을 공개했다.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단해는 산업 장비와 자동화 기술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전시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산업 제품의 구조와 작동 방식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시각화 장비와 전시용 디지털 콘텐츠 솔루션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전시 환경에서 제품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시각화 장비와 콘텐츠 구성 기술을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 단해가 AW 2026에서 선보인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캐비닛. 전시 장비 내부 제품을 3D 시각 효과로 표현해 구조와 동작을 설명하는 디스플레이 장비다. (출처 : 헬로티)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캐비닛은 화면에 3D 시각적 프레젠테이션을 구현하는 전시 장비다. 디스플레이 내부에 배치된 제품을 기반으로 입체적인 시각 효과를 통해 제품 구조와 동작을 표현할 수 있는 형태다. 해당 장비는 고객이 디스플레이 내부에서 LM 또는 BS 제품을 배치하고 이동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제품의 동적인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제품 소개 영상은 USB를 통해 재생할 수 있어 전시 환경에서 다양한 콘텐츠 활용이 가능하다.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 기간 동안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1
2026.4[뉴스] 단해_KOREA CHEM 2026 제 18회 국제화학장치·공정기술전 참가
안녕하세요.단해/ 환경사업본부가 KOREA CHEM 2026 국제화학장치·공정기술전에 참가합니다.본 전시회는 화학공정, 장비, 특수 화학소재 등을 다루는 국내 대표 화학 산업 전문 전시회 입니다.단해 환경사업본부의 H2O 진공증발농축기와 블루스톤 TIDE-E 증발농축기 제품을 출품할 예정 이오니 임직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1. 전시회 소개가. 전시회명 : KOREA CHEM 2026 제 18회 국제화학장치·공정기술전나. 일시 : 2026. 03. 31(화) ~ 04. 03(금), 4일간, (10:00 ~ 17:00) ※ 금요일은 16시 까지다. 장소 : 일산 KINTEX 1전시장, 4B409(부스)라. 출품 제품 : H2O 진공증발농축기, 블루스톤 TIDE-E 증발농축기 감사합니다.7
2025.11[뉴스] [2025 로보월드] 단해의 소프트그리퍼 '어떤 것이라도 집어 옮긴다'
[2025 로보월드] 단해의 소프트그리퍼 '어떤 것이라도 집어 옮긴다'▲ 단해는 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로보월드에서 관람객들에게 크기나 무게, 형태와 상관 없이 다양한 물건을 들어올릴 수 있는 소프트그리퍼를 선보였다. (사진 : 헬로티 이동재 기자) 자동화 부품 전문 기업 단해가 로봇 산업 전문 전시회에서 어떤 물건이든 집어서 옮길 수 있는 소프트그리퍼를 선보였다. 단해는 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로보월드에서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크기나 무게, 형태와 상관 없이 다양한 물건을 들어올릴 수 있는 소프트그리퍼를 선보였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전통적인 그리퍼들은 종종 픽업 물체의 모양, 유형, 위치 등과 같은 요소들에 영향을 받아 물체를 잘 잡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소프트그리퍼는 폴리머 실리콘 유연 재료로 제작돼 물체를 손상 없이 부드럽게 잡을 수 있다. 단해에 따르면 유연함이 강점인 소프트그리퍼는 3C산업이나 신선 식품, 제과/제빵에서부터 자동차, 제철 등 산업에까지 적용될 수 있다. 단해는 소프트그리퍼 외에도 리니어가이드, 롤러스크류, 유성감속기 등 제조 현장에서 쓰이는 다양한 제품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 2025 로보월드 전시장 단해 부스. (사진 : 헬로티 이동재 기자) 2006년 시작돼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2025 로보월드는 제조·스마트팩토리·자동화, 전문·개인 서비스로봇, 자율주행·물류로봇, 의료·재활·국방로봇, 서비스형 로봇(RaaS), 로봇부품·SW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과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로봇 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약 300여 개 기업이 1000여개 부스를 꾸려 역대 최대 규모로 관람객을 맞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 3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2025 로보월드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본 사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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